이번엔 지점토로 만들기 입니다.
지점토로 이것저것 만들다가 점토틀로 몇가지 모양을 찍고 채색한뒤
방에 걸어놓을수 있는 장식품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지점토나 찰흙을 몇개 사다놓으면 아이가 심심할때마다
하나씩 꺼내 만들수 있어서 자주 이용하는 재료이기도 합니다.
찍기틀로 찍기도 하고 모양도 만들어서 굳힌뒤
을 칠했습니다.
채색을 하고 매니큐를 덧발라 줬더니 윤기도 나고 이쁩니다.
여자아이들에겐 매니큐가 한두개씩 있지요
유진이도 투명한거랑 반짝이등 서너개가 있습니다.
점토색칠한뒤 말려서 바니쉬 처럼 칠해주면 윤기도 나고 색도 오래가지요
만들때 미리 구멍을 뚫어놓으면 나중에 끈에 묶어 달수 있어요

이렇게 달아놓았는데 옆에 있는 종도 채색할때 같이 만든것이랍니다.
종을 만든게 아니라
요건 유아교육 박람회장에서 사온 종인데 그림을 그릴수 있어요
그림만 그려넣으면 이쁜 종이 되네요
걸어놓았더니 간간히 소리도 납니다.

그림은 유진이랑 엄마랑 같이 그린것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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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맘
작품이네요!!^^
소리까지 이쁘게 들리는듯 합니다!!~
솜씨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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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지점토가 활용할게 많지요...
아주 예쁘네요..
집에도 지점토가 있는데 활요해 볼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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