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내 마지막남은 분유캔을 정리했습니다!!^^
바닥에 송곳으로 구멍 숑숑내고~
싹 조금난 고구마를 담아 키웠답니다!!^^
동네언니가~ 준건데!!
첨부터 싹이 이쁘게 나와있었고!!
볓을 받아... 우리아이들 물먹고... 무럭무럭 잘 자랐습니다!!!
놀러온 친구엄마가!!
고구마줄기로~ 충분히 밑반찬까지 하겠다고 농담을 하더라구요!!^^
고구마싹!!
감자싹!!
파싹!!
미나리싹!!
콩나물싹!!
무럭무럭~~ 간단하게 키워보며!! 지켜보세요!!
생활이 학습이고 놀이이고~ 즐거움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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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맘지현
고구마싹 참 잘자라지요
하도 잘자라서 전 키우다가 아파트 화단에 갖다 심었는데
어떻게 된진 잘 모르겠어요^^
화단이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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