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1학년이 놀기엔 조금 유치한감도 있지만^^ 아직도 이런 놀이를 무척 좋아합니다.
쉐이빙 폼이나 무스 를 조금 짜주고 마음껏 만져보게 한다음 거기에 물감을 섞는 것이지요
색이 섞이는 과정 자체를 즐거워합니다.
만들기는 귀찮지만 어린 아이들은 생크림을 이용하면 됩니다.
쉐이빙 폼이나 무스를 먹으면 안되니까요



무스를 짜서 만져보고 비벼보다가
물감을 짜서 색을 섞어봅니다.
흰색과 섞여 연해질것 같지만 그렇지 않아요
선명한 색거품을 만들수 있습니다.
만든 거품을 이용해 종이에 칠해봅니다.
큰 아이들이라면 간단한 형태를 그려서 붓을 이용해
거품으로 채색해주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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