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일곱살'~~~~!~!
말로만 들었더니만 ...
민이가 일곱살이 되기전에는 미처 몰랐네요...~
어제도 사소한 일로다가 서로 마음까지 상해가면서 언쟁을 벌였네요..ㅠ.ㅠ
글쎄 자기가 먹는 간식을 하나 집어 먹었더니만 ...~
고거 하나 먹었다고.. .. ~~
(유치원에 미술학원까지 댕겨와서는 무지 배고팠다네요...-.-)
그래도 그렇지....나~~참...ㅠ.ㅠ
참으로 비참함을 느꼈네요....^^;
세살 난 동생하고도 어찌나 싸우는지....^--^
둘이 싸우는거 보면 정말 쿨한 오빠의 본보기를 언제 볼까 싶네요.
(세살배기 여동생이 한 성격하긴 하죠...ㅋㅋ)
이런 일곱살 난 우리 아들을 어떻게 하면 더 멋진 GoodBoy가 될까요...?
요즘들어 공룡의 세계에 푹 빠져서는 ~
장래희망도 '다이너소어 싸이언티스트"라고 늘 외치고 다니는데요..ㅎㅎ
(얼마전까진 경찰관이었거든요...^^~)
이번 여릅방학에는 고성에 있는 공룡박물관에 꼭 다녀올 까 하네요...
민이가 세살때인가 갔었는데 정작 본인은 기억을 못하네요.
벌써 일곱살이고 보니 엄마의 마음이 분주하네요.
책도 많이 읽혀야 겠고 ...
영어도 준비를 시켜야겠고...
거기다가 체력도 단련을 시켜놔야 겠고...
올 여름부터 차근히 '굿보이프로젝트'를 만들어 볼까 하네요...
"아들~~~! 화이팅!!"







> 








미키짱
답글
햇살맘
성공하시면 꼭 후기 남겨주세요..
답글
보꽁
올해 4학년인 울 아들은 아직도 마마보이라서리.....
아들도 님도 홧팅 입니다
참 고성공룡박람회는 끝났고 아마 지금은 기본 전시관들은 있을겁니다...
잘 다녀오세요
답글
쿨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