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first discovery 시리즈중 the ladybug and other insect를 읽고 독후활동으로
미술놀이를 했습니다.
워낙 유명하고 비싼책이긴 하지만 활용도가 높고 긴 아주 좋은책이지요
저도 다 사진 못했고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 위주로 몇권만 가지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한글판으로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있구요
어린아이들은 그림만봐도 좋겠고 큰 아이들에겐 영어공부겸 과학공부가 되는
정말 좋은책인것 같아요
이 책을 읽고 집에 굴러다니는 시디에 유성펜으로 간단히 그림을 그렸습니다.
케이스에 넣으니 그 자체가 액자가 됩니다.
집에 못쓰는 시디가 있으면 이렇게 유성펜으로 그림을 그려 연결시키면
훌륭한 작품이 된답니다.

다음엔 종이접시를 이용해
손에 끼울수 있는 무당벌레를 만들어 봤습니다.
종이접시를 두개 붙여 사진처럼 손구멍을 만듭니다.

그리고 이렇게 꾸며주면 되지요
다리는 모루를 붙여 만들었습니다.

몇마리 만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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