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임펜과 볼펜으로 활동을 해보았답니다..
비닐 ,머메이드지, 한지, 인화지, 신문지, 비닐, 골판지를 가지고
느낌들을 이야기해보았답니다..
이번에도 느낌을 이야기하는데 "좋아요, 부드러워요"이말을 하네여 ㅋㅋ
아무래도 아직 어려서 그외의 느낌을 표현하기란 쉽지 않은거 같더라구요..
더욱 여러가지를 만지보 느낄수 있게 해줘야겠다는 생각을 했죠...
이번에는 신문지를 구겨보기도
너무나도 좋아하더라구요,,
그러더니 다음의 천 조각도 구겨보더라구요...

어제 슈렉을 보고 온 유림양...
노란색 머메이드지에 슈렉을 그린다더라구요..
"그러면서 어떻게 그리지?"
결국 제가 포스터를 가져다주니 보고 그리더라구요.
네임펜으로 골판지에 문어를 그린다는 유림양
형태가 나오지 않는다고 울먹,...
당연히 골이 있으니 그림 그리기가 쉽지 않은데
뜻대로 안되니 속상해하더라구요
인화지에 물고기와 오징어를 그리면서 좋아하더라구요..
아무래도 매끄러워서 네임펜이 술술이라서 ...
비닐에도 잘 그려진 네임펜...
생일케익을 그린건데 안보여서 밑에다가 흰종이를 대었는데도
잘 안보이네여
한지와 천조각과 신문에는 볼펜을 사용해서 그렸답니다..
한지에는 머리긴 고모를..
천조각에는 햇님을
신문에는 우산을
천조각에는 천조직때문에 해살이 가로 ,세로로 되니
햇님의 모습보다는 사자에 가까웠답니다.. 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