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림맘외갓댁이 섬입니다..
아직도 바지락을 깨 는곳이죠...
이제 할머니가 연세가 많으셔서 못하지만요..
어찌했던 그래서 그바지락을 사서 친정집에 가져왔답니다..
양이 많이기에 친정엄마와 저 바지락을 깠답니다..
무지 어렵더라구요..
친정엄마는 손이 안보일정도로 손이 빠른데
전 느릿느릿 도와드리는 것에 의의를 두고 ㅋㅋ
알이 굵은것은 조개탕을 해서 먹었답니다..
100% 국산... ^^



> 유림맘외갓댁이 섬입니다..
아직도 바지락을 깨 는곳이죠...
이제 할머니가 연세가 많으셔서 못하지만요..
어찌했던 그래서 그바지락을 사서 친정집에 가져왔답니다..
양이 많이기에 친정엄마와 저 바지락을 깠답니다..
무지 어렵더라구요..
친정엄마는 손이 안보일정도로 손이 빠른데
전 느릿느릿 도와드리는 것에 의의를 두고 ㅋㅋ
알이 굵은것은 조개탕을 해서 먹었답니다..
100% 국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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