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유림이랑 티슈랑 놀았답니다.
어느집이나 있는 티슈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여
@@ 티슈를 가지고 춤을 줘봐요^^@@@
그런데 오늘 티슈 두장을 주니 어디소 본건 있어가지고 춤을 추더라구요.
림이 한국무용에 소질이 있는지. ㅋㅋ
@@ 과학실험- 흡수력에 관해 @@
말만 거창합니다..
제가 학교다닌때 했던 실험이 불연듯 생각이 나더라구요..
우선 티슈2번 접어서 6조각 나누었답니다.
유림이가 그조각을 펴면서 자연적으로 엄마 길어졌어요..
이건 짧은데, 하면서 수학적 개념을 이해하더라구요..
그런뒤 싸인펜으로 점을 찍었답니다..
물에 담가서 물이 흡수되어서 올라가는것을 관찰했지요..
자연적으로 유림이의 입에서
"엄마 빨간색이 올라가요"란 말이 튀어나오더라구요..
그렇게 6가지 싸인펜을 실험했답니다.
다시 해보니 저또한 재미있더라구요..
그러면서 색에 변화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구요..
번지면서 다른색깔들도 보이잖아요..
잠시 마르게 나두었는데
유림이 "엄마 피아노 같아요" 하면서 피아노 치는 흉내를 내더라구요.
피아노의 흰건반이 연상되었나봅니다.ㅋ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