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무더웠던 날씨..
입맛도 없고.. 만사가 귀찮더라구요..
그래도 딸을 먹어야 하기에.. ㅠㅠ
유림이도 더운지 자꾸 시워한 것만 찾더라구요..
그래서 만들어보았답니다.
삭빵을 전자레인지에 데우는 이유는
말랑말랑해져서 4개를 겹칠때 잘 붙습니다..
야채 잘안먹는 유림이..
그래도 시도해보았답니다..
같이 요리에 참여하고..먹는 간식...
거기에 바나나와 요구르트를 넣어서
시원한 바나나주스도 만들구요.
아참 계란이 빵보다 크면 말때 옆으로 또 앞으로 삐져나온답니다..
조심..
정말 리얼하게 먹는 유림양입니다.
시집가긴 다 틀린.. ㅋㅋ
4번째 사진..
제가 찍으면서도 얼마나 웃기던지.ㅋㅋ
유림이 만들어준거 다 먹더라구요..
거기에 바나나 주스까지..
아침먹고 간식 롤샌드위치와 바나나 주스먹고
점심은 당연 먹었지요...
너무나도 더운 날은 어디나가는것초차 힘겨울때가 있는데
바로 오늘같은 날이 더워도 나가는것이 무서운 날이더라구요..
오늘은 집에서 에어컨켜고 맛난 간식으로 시원한 날을 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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