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아이들에게 우리 입속엔 충치 도깨비가 항상 존재한다는 것을 재미있게 표현 해 주는 책인 것 같아요...
달달이와 콤콤이는 이빨 창고에 음식물 쌓아 두는걸 좋아하고,
이빨 여기저기 집을 짓습니다. 젖니는 아파트로, 어금니는 수영장으로 만들고... 어느날 달달이와 콤콤이 마을에 치약 경찰관이 침입합니다.
하지만 치약 경찰관 만으로는 달달이와 콤콤이를 잡기 어려워
치과에서 이를 치료하게 됩니다.
그러나 콤콤이의 집은 너무 깊게 파여 치료할 수 없게 되어 빼 버립니다.
젖니 마을엔 다시 평화가 찾아옵니다.
아이들에게 앞으로 어떻게 음식물을 섭취해야 하는지 교훈이 나옵니다.
저희 6살 아들은 양치하다 음식물이 나오면 달달이와 콤콤이가 저장해논 음식을 치약 경찰이 찾아냈다고 좋아하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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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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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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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준맘
민건맘님 글 읽으니 더더 사고싶네용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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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너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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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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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홀릭
충치라;;;; 전 아직도 치과가 너무 무서워요;;;
아이들에게 올바른 양치 습관과 식습관의 중요성에 대해서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 같아요..
특히.. 치약 경찰... ㅋㅋㅋ 너무 귀여운 표현이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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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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