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색종이 찢어 나비 만들기 @@
나비본을 만들어놨답니다..
율미이가 흰종이에 색종이를 붙일거거든요..
그런다음 색종이 쓰고 모아놓은 통에 유림이가 잘게 색종이를 찢습니다..
빠질수 없는 놀이.. 색종이 던지기입니다..
하늘에서 눈이 내리기도 하고..
유림이 빵이 내린다고 하기도 하네여 ㅠㅠ
오른쪽 사진은 오늘의 포토제닉입니다..
거의 쓰러지기 직전입니다..
덥다고 조끼가지 벗구요.. ㅋㅋ
나비사진이 있는 그림을 보고 따라서 붙이는 유림양...
그러더니 동그라미가 없다고 하더라구요..ㅠㅠ
옆에서 동그라미 만들어 놓았더니 네귓퉁이에 붙이더라구요..
아참.. 물티슈도 필요합니다..
풀칠을 하다보면 풀이 손에 묻는데 그걸 싫어하더라구요..
그리고 끈적임때문에 다른종이가 붙이니 그것도 방지하구요
유림이가 찢은 색종이 붙이는 동안
전 색종이로 butterfly를 만들었답니다.
코팅지에 넣고
나비 부채 완성
@@ 크레파스 가루로 그림그리기 @@
7가지의 크레파스를 칼로 긁어서 가루를 내었답니다..
빨강, 노랑, 주황, 분홍, 초록, 파랑, 검정
이활동은 가루가 떨어지면 뭉게지니 상자안에 넣고 활동을 했네요...
상자안에 나비 모양의 종이를 넣고
유림이가 크레파스 가루를 뿌립니다..
맘대로 ^^
그런뒤 코팅지 않에 넣습니다.
크레파스가 녹아 번지는 효과를 낸것이죠..
집에서 다리미로도 가능하답니다..
@@ 나비 데칼코마니@@

집에서도 쉽게 할수 있는 활동입니다..
그런데 도화지를 특정사물로 오리면 더욱 재미있답니다..
나비.. 사과..
오늘 유림이는 나비에 대해 활동을 하기에 나비모양으로 오렸답니다.

여러번 해봤다고 물감도 조금씩만 짭니다.. ^^
절약..
문지르기
짜잔 완성된 나비모양의 데칼코마니입니다..
데칼코마니가 마르면 뒷면 빨대로 잘라 붙이고
모루로 더듬이도 만듭니다..
그리고 실을 사용해서 연결합니다..
문고리에 걸어서 양쪽 줄을 벌렸다 오므렸다하면
나비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합니다.
그러면 날아다니는 나비의 모습을 볼수있답니다
@@ 나비날개 만들기.@@
그 뒤에 도화지를 대어 붙입니다..
그런다음 도화지에 맘껏 그림을 그려봅니다..
유림양.. 그도화지에 짜잔 형과. 고래, 도깨비, 도깨비 방망이, 빵, .. 등등
그림을 그렸답니다.
그런다음 어깨에 맬수 있게 앞쪽에 끈을 달았답니다..
전에 만들었던 나비머리띠를 쓰고...
어깨에는 나비날깨를 달고...
한마리의 아기나비가 되었답니다..
당연 유림맘... 나비야 노래는 10번도 더 불렀네여 ㅠㅠ
유림이가 좋아하니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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