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에 나온 바람, 해님 그리기 우선 재혁이에게 그림 그리기를 시켰습니다.. "에구에구..." 바람이며, 해님이며 도대체...손으로 그린 그림인지...발로 그린 그림인지.. 그래도 아이와 같이 하고 싶은 마음에.. 아이 그림위에 부족한 엄마솜씨를 더했답니다. 바람과 해님 완성...

바람과 해님을 만들어서 부채 만들기 바람과 해님을 이용해서 부채를 만들어 보았답니다. 기존에 있는 부채살위에 그림으로 그린 바람과 해님을 부쳤더니 재혁이가 아빠에게 "바람아저씨가 후~~~후~~" 하면서 아빠에게 계속 그러더라구요. 아빠가 "추워요 해님좀 보여주세여.." 재혁"안돼요..바람아저씨~~휴~~휴~~"
 1번사진은 재혁이가 바람아저씨 붙여줘야 한다구 융판위에 올려 놓은 장면 2번,4번.. 바람과 해님 보여주기 3번 4달된 울재민이에게는 너무 버거운 바람과 해님

풍선불기 바람으로 뭘할까 생각하다가 요즘 재혁이가 좋아 하는 풍선불기를 했답니다. 바람이 불면 부피가 커지는 풍선의 모양변화와 입으로도 바람을 불수 있는 바람아저씨가 되어보는 놀이입니다.

바람을 이용한 바람개비 놀이 쉽게 할수 있는놀이 같아서 한번 해봤답니다. 종이와 수수깡만 있으면 되니깐요.. 겨울이라 외출할수 없어서 거실에서 뛰어 다니도록 했더니... 너무 신나게 다니네요

빨대를 이용해서 "후"하고 물감 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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