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더워서 어디 가지고 못하고...
방학동안 뭘 할까..고민하며 하루하루를 지겹게 보내다...
아현이에게 딱 맞는 피서법을 발견했는데...
바로 영화보기랍니다...
영화관에 가서 맛있는 팝콘이랑 콜라를 들고서 시원하게 앉아서 영화를 보니
2시간이 어찌 가는지...기냥 지나가버리네요..
그런데 한두번도 아닌데 계속 영화관에 갈 수도 없고...(돈이 장닌아니게 깨짐 ㅠ.ㅠ)
고민하다...인터넷에서 영화를 다운 받을 수 있는 사이트를 발견했답니다...ㅋㅋ
오호...이게 왠 떡이냐...
하루 한개씩....이것 저것 다운 받아서 본것이...
제법 장난아니게 많아졌어요...(제 컴의 하드 용량이 다 차 버렸지 뭐예요_)
방학이 끝나가는데...한건 없고...이거라도 숙제로 내자고 했더니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영화감상문을 만들었지요...ㅋㅋ
사실 본 영화는 이 보다 더 많은데...음...
다 적을수가 없어서 간추려서 뽑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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