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아지똥은 초1교과서에 나올 정도로 아주 유명한 그림책입니다.
얼마전 작고하신 권정생선생님의 대표작으로서 사랑과 희생을 잘 표현한 그림책인데요.
이세상에서 아주짝에도 쓸모없다고 느끼던 강아지똥은 무언가 의미있는 삶을 살고싶어합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민들레를 만나고, 그 민들레가 자신의 똥을 거름으로하여 잘 자라주어서 민들레꽃을 피우기위해서 자신을 희생합니다.





강아지똥을 읽은 다음에 민들레를 주제로 책을 만들었습니다.
초2아들이 그린 민들레는 바로 민들레의 성장과정입니다.
민들레홀씨가 날아와서 땅에 자리를 잡고, 점점 라라면서 꽃을 피우고, 다시 민들레홀씨가 되어 결국 뿔리만 남게된다는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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