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회 맘스쿨 컨텐츠 공모전에서 맘스쿨 상을 받았습니다.
부상으로 조이매쓰 풀세트를 받았어요
원래는 다른 종류의 수학교구가 상품이였는데 조이매쓰로 바뀌었다는군요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양이 많아서 이걸 언제 다 접해주나 하는 부담감이 있네요^^
수준이 낮은것도 포함되어있긴 하지만
2/3정도는 지금부터 3학년정도 까지 사용할 수 있겠어요
한눈에 보는 미술관 시리즈 2권이랑 성장동화 한권도 같이 왔습니다.
학원다녀와서 펼쳐놓은걸 보고는 이녀석 좋아서 어쩔줄 모릅니다.
한참을 재밌게 놀았습니다.
모두 상자에 다시 정리한뒤 꼬마큐브 세트와 삼각퍼즐을 먼저 내 놓았습니다.
하나씩 꺼내 보여주어야 할것 같아요
블럭과 퍼즐 두가지로 크게 나뉩니다.
한가지씩 꺼내서 같이 병행해 주면 좋을것 같아요
원래 학습지로 공부하는것 보단 교구를 좋아하는 녀석이라
정말 좋은 선물이 될것 같습니다.



꼬마큐브의 경우 원목으로 만들어져 가베 통같은 원목상자에 담겨있네요
색도 이쁘고 만지는 느낌도 좋습니다.
이녀석 젤 쉬운 책을 꺼내더니 너무 쉽다~ 하면서 가지고 노네요
그러나 단계가 높아지니 꽤 어렵습니다.
꼬마큐브를 먼저 접해주고 소마큐브를 꺼내주려고 합니다.
소마큐브의 경우 제시카드를 보고 저도 만들어 보았는데
정말 어렵네요 ㅡ.ㅡ
결코 초등용이 아닌듯 싶어요

책들도 제본이 잘 되어 있어서 완전히 펼쳐볼수 있네요
그래서 블록을 올려도 기울거나 하지 않고 책도 갈라지지 않아요
이렇게 풀 세트로 갖춰 놓으니 열심히 해줘야 겠다는 생각도 들고
좀터 체계적으로 다양하게 접해줄수 있어 좋은것 같습니다.
칠교세트는 원래 가지고 있어서 가장 친한 친구에게 선물로 주겠다고
따로 챙겨놓네요
교구들도 재질이 좋은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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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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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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