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정리하다가..
작년 말에 직접 접은 종이배로 분류게임을 했던 사진이 있네요...

어린이집에서 배웠다면서
간단히 접는 종이배를 크기와 색깔 등을 다르게 접더군요..
"엄마..배를 이렇게 접으라고 하셨어요!!"
복잡하게는 종이배를 접지 못해서
아마도 간단한 방법을 알려주셨던 모양입니다...^^

사진이 더 여러장 있었으면 좋았을 것을...
종이배를 도화지에 붙이고..
같은 색끼리..같은 크기끼리 분류해 보는 놀이를 즐겼습니다..
한글연습을 한창 할때여서 한글쓰는 것도
즐거워했던 그런 시기였답니다...
짧은 내용이지만 한번 올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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