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데콧>
<월터 크레인>
<사랑해요 엄마>
<버림받은 개의 슬픈 이야기>




그림책의 3대 거장 중의 두명의 그림책인데(또 다른 작가 한명은 케이트 그린어웨이라는데 이 작가의 그림책도 곧 나올 예정이라고 하네요) 100년 전 최초의 그림책이라는게 우선 제 시선을 사로 잡았네요…
칼데콧이 누군지 얼핏 생각이 안 났는데 매해 뽑는 그림책상인 칼데콧상의 주인공이었더라구요…
100년전 그림을 복원했다고 하니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고, 그림 하나하나가 생동감이 있고 잘 묘사되어있구요…
컴퓨터로 그린 그림이 아니라 붓과 물감으로 그린 그림을 울 애한테 보여주게 되어서 뜻깊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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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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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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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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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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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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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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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홀릭
그런데 책의 그림에 대해서 저처럼 궁금해 하는 분들을 위해 그림 사진도 살짝 올려주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아요..ㅋㅋ 역시..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나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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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맘
그림책은 정말 매력있는 것 같아요. 가끔 아이들말고 친구들한테 그림책 선물할 생각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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