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월... 희서의 친구로부터 생일선물로 받은 칠교놀이...
요새 이 놀이를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엊그제는 아빠와 같이 해 보았습니다...
본인이 잘 하는 부분에서는 환호성을 질렀지만...
아빠가 잘 하시는 부분을 보면 괜히 입을 삐죽거렸답니다....ㅎㅎ

저 입 나온거 보이세요????
아빠~~이렇게 하시면 어떻게 해요....이러시면 안돼요...~~하는 모습이랍니다..
모양을 잘 보고...조립을 하는데....
처음엔 이게 뭐지...하더니 이제는 제법 알아서 잘 만들더군요...
나중엔 스스로 만들기를 할 수 있을지....

하나하나 모양을 맞춰가면서
맞췄다고 박수도 쳐 주고...잘 했다고 응원도 해 주고...
저는 옆에서 완전히 응원해주는 치어리더(?)였답니다....ㅠㅠ

새...촬영기..글씨....등등
7개의 조각으로 어쩌면 이렇게 많은 모양을 만들어 낼 수 있는건지...
보면서 저도 희서도 아주 신기했답니다....
희서 친구덕분에 재미있게 칠교놀이를 하고 있으니...
그 친구 생일에는 더 좋은 선물을 해줘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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