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은 경기도에 위치한 허브랜드를 자주가는 편입니다..
이번엔 희서 허브로션을 살 일이 있어 겸사겸사
다녀왔네요...
저번보다 구경 오신 분들도 꽤 계시더군요..
저번엔 너무 더운 시간에 가서 사람들이 거의 없었는데 말이죠..^^

화분이 좀 더 많아진 느낌도 들고..
바닥에 떨어져 있는 밤송이를 보고 만져볼까...하고 있습니다...^^

조그마한 장작불은 연기 많이 나지 않게 솔솔 피어 오르고 있었구요..
각종 이름모를 꽃들은 제각각 향기와 예쁜 빛깔을 뽐내고 있었습니다...^^

꽃의 색깔을 살려보기 위해 카메라의 각종 포커스 맞춰가며
열심히 찍어보았네요....^^
역시 흙을 밟고..풀냄새도 맡고..천국이 따로 없습니다...^^

예전 초등시절 어느 교정에 있을법한
나무의자와 책상이 보여 운치를 살려 흑백으로 찍어보았는데..
나름 분위기가 있어보이네요...^^
희서도 허브랜드 가는 걸 아주 좋아하는데요..
저번에 갔을때 각 허브들의 이름을 먼저 살펴보아서
이번엔 주로 허브랜드의 마당(?)을 돌아다녔습니다...^^
다음에 시간이 되면...
또 가보려구요....이번에도 즐거운 나들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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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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