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은 글로벌 시대라 영어를 하지 않고는 살아가기 힘든 시대라 합니다.
그렇지만 무작정 학원 보내기도 싫고요.
그래서 전 집에서 놀면서 학습의 효과를 보고자 책을 수소문 하여 [영어 놀이터]를 구입했죠.
1. 과일편

과일 나무에 과일이 주렁 주렁 열렸지요?
폼포드에 부직포를 붙이고 색지로 나무 기둥을 만들어 나무를 만들었어요. 과일들 그림은 책에 다 있답니다.
과일들을 하나하나 오려 코팅지를 사서 집에서 손으로 코팅을 해서 뒤에 벨크로 테잎을 붙여 아이들과 먹고 싶은 과일이 무엇인지 영어로 물어보며 떼었다 붙였다 하니 너무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What fruit do you like?
I like apples.

아이들이 먹고 싶은 과일을 접시에 담아 봤어요.
함께 드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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