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에서 아이와 엄마와 함께하는 체험으로 바탕골 미술관에 다녀왔습니다.
이곳은 다양한 문화공간이 함께 하고 있었습니다. 체험의 길로 고고!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가을이 지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은행잎 사이로 피어있는 듯한 고운 단풍잎
****낙엽들을 모아 예쁜 왕관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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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관 모양을 만들어 그위에 양면테잎을 붙여 겉을 떼낸 자리에 예쁜 단풍잎을 붙이면 되요.
뒤에 찍찍이를 붙여 머리에 맞게 쓰면 됩니다.
**도자기 체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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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평한 흙을 준비. 손으로 밑그림을 그리고 도구를 이용하여 깊게 도안.
----)약 40일 정도 말린후 구워내면 멋진 그릇이 된다네요.
원하는 모양으로 예쁘게 장식을 합니다. 아이들이 무척 재미있어합니다. 나만의 그릇을 만들 수 있으니까요.
빨리 그릇이 집으로 왔으면 좋겠네요.
다른 분들이 하신 작품들입니다. 멋져서 찰칵.
이밖에도 1,2층으로 된 미술관에 가면 화가분이 멋진 작품들을 설명해주십니다. 작품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렇지만 사진 촬영은 안된답니다.
깊어가는 가을, 다가오는 겨울 입구에서 첼리스트들이 연주하는 멋진 연주회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가을의 정취를 한껏 돋보이게 하는 첼로 연주회의 소리는 마음까지 차분하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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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빈맘
저도 가보고 싶네요..
애들이 좋아할 듯..
답글
희서맘
와...바탕골 미술관...아주 좋네요...
가보고 싶네요...
구경 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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