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빈이랑 액자를 접었답니다..
전에도 해본적이 있는거라..
이번엔 혼자 다 해보게 했습니다.

준비물
양면종이
21*10 2장 긴테두리
15*10 2장 짧은 테두리
24*21 1장 뒷판 (두꺼운 종이를 감싸주는 종이)
19*16 1장 액자 뒷판
21*6 1장 액자 받침.
두꺼운 종이 20*17, 21*6
이렇게 먼저 잘라놨어요..
서빈이가 학교에서 왔길래

먼저 종이를 반접고 펼쳐서 문접기 반쪽만 해줍니다.

문접기 반 한쪽을 잡고 반대편 모서리까지 접습니다.

문접기 반했을때 생긴선으로 접어줍니다..그림처럼.
그리고는 생긴 부분은 다시 문접기를 해줍니다.
이렇게 테두리 4장을 접어줍니다..
두장은 길고 두장은 짧습니다..

큰종이에 풀칠을 해서 잘라놓은 두꺼운 종이를 감싸줍니다.
(전 두꺼운 종이대신 쵸코파이 상자를 잘라 썼어요.)
좀 더 작은 종이(19*16)을 붙여 정리해줍니다.
이 판위에 아까 접어놓은 테두리를 붙이면 됩니다.

.

어떻게 붙이는지 미리 해보라고 했어요.
작은게 큰 테두리 속으로 들어갑니다. 아래그림 ...
긴테두리 먼저 붙이는데 위에 들어갈 테두리의 가운데부분은 붙이지 마세요..
사진이 들어갈 입구거든요..
마지막으로 꽃을 접어 마무리..
꽃은 핀셋장미라고 하는데..서빈이한테 접어 보랬더니 넘 어려워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제가 해줬습니다..
그냥 종이를 꽃모양이나 별모양으로 잘라서 꾸며주셔도 이쁩니다...^^*
서빈이랑 제가 한 종이접기 액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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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아줌마
방학숙제로 내도 될것같아요!!!
잘보고 갑니다!!
답글
가은맘
넘 예쁜 액자에요..
종이접기 하신다더니
정말이지 솜씨가 장난이 아니셔요^^
사진속의 서빈이 공주님이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