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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게시판
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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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방 | 저만그런가요 |
글쓴이
반성입니다
등록일
2009-07-18 11:28
조회수
3,357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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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그래서인지 뒹굴뒹굴 딸과 방콕입니다. 아이가 초등학생이라 신경쓸부분도 많고 딸은어려서 둘 뗄꼬 생활하자니 몸이 나른 하네요. 다른맘들은 물어보면 안힘들다고 하는데 전 살림이고등등 신경 쓸 부분이 많아서 에고에고하는데 맘들은 쉬우신가봐요
미키짱
답글
시은맘
답글
햇살맘
아이들 없이 저만을 위한 시간을 가지면서 에너지 충전하고 싶네요..
힘내야 하는데.. ㅡ.ㅡ;;
답글
풀잎
그럴때 쉬면서 에너지 충전하시고 에너지 넘치는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답글
희망맘
푹 쉬고 난 뒤에 새로운 에너지도 넘치잖아요~
답글
애너벨리
부모가 욕심 내고 이거저것 챙길려고 하면... 부모가 힘들고 지치고...
저 같은경우 괜히 엄마 욕심에 생각하는건 많은데... 막상 애들한테 해 주는거 없으면서 괜시리 피곤하네요.
주변분들 신경쓰시지 마세요.
사람마다 스타일이 다르듯 육아스타일도 다른법이니... 반성합니다님은 저같은 스타일인지 잘은 모르겠으나, 아이 키우면서 힘들지 않다는것도 전 좀 이상하라리 생각합니다.
뭐든 해 주고 싶고 아이 키우면서 최선의 방법을 찾는 노력하는 부모라면...
심리적이든 육체적이든 힘이 드리라 보네요^^
장마철이라 날도 안 좋은데... 반성합니다님 힘내세요^^
대한민국 엄마들이여 아자아자 화이팅!!!
답글
활짝이
답글
개똥맘
답글
후렌치파이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