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 첫말 : 엄마가 해 줘.
도민 첫말 : 너무 어려워~
이런...시트지에 붙이는 털실로 글자 만드는 게 뭐가 어렵다고...
민지한테 엄마를 만들어 붙여주니...
도민 : 엄마, 나도 해 줘.
민지 : 엄마, 다른 거 해 줘.
이런...
그래서...위씽시리즈 <기차여행 >에 나오는 사다리, 철길, 다리를 만들어 보자로 전환.
도민인 좀 하건만...
민지 : 민지는 아가라서. 오빠처럼 엄마가 해 줘.
엄마 :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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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길 만들고 나니...자연스레 온 집안에 굴러다니던 기차와 작은 자동차들이 그 위를 누비고 다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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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맘
기차 좋아하는 가은이도 좋아하겠어요
정말이지 기차 기차하며 하루종일 난리라니까요
멋진 아이디어!
정말 멋진 엄마시군요
예쁜 철길 접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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