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바쁜 하루하루 일정을 소화해내시느라 바쁜 건군.
엄마랑하는 미술시간이 약간 소흘해진 듯 싶어..주말에 별일 없으면 꼭 미술시간 갖기로 약속한터~
며칠전부터 엄마 주말에 미술하는 날이지?~~라며 거듭 물어보던 건이......
역시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부터
내가 밥차리고, 청소하고,... 하는 내내
"엄마 미술미술~~"
"물감물감~~~!!"
청소만 해놓고.....같이 미술시간~시작
물감을 묽게 풀어서 스케치북에 한방울 떨어뜨린후에
빨대로 후후 불어준 뒤
마르면 그 위에 예쁜 꽃을 그려준다.
둘째 준이도 이젠 같이한다..
맨 밑에 파랑 물감의 작품은 효준이 작품이다.....ㅎㅎ
둘이 함께해서 더 행복한 미술시간~~
참 정가운데에서 오른쪽 사진
효건이가 마술보여준다며..........
스케치북에 하얀 크레파스로 그림 그리고
연필로 삭삭~해주니....... 예쁜 햇님이 나타난다^^
ㅎ 어린이집에서 미술쌤이 알려주셨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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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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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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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맘
글구 정말 알차고 즐거운시간이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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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맘
우리 딸은 미술 할떄 자꾸 물감만 짜려고 하고..
막 돌아다닐려고 해서.. 자꾸 저의 인내심이 바닥이 나..ㅡ.ㅡ;;
첨엔 좋게 시작하는데.. 마지막이.. 반성하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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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아이하고 함께 즐건 미술시간 되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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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맘
밝고 안정적인 색감을 좋아하는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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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홀릭
건/준이의 미술 능력도.. 대단한데요?? ㅋㅋ
특히 어린이집에서 배운 걸 써먹는 모습을 보면.. 항상.. 뿌듯한 느낌이 들곤 하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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