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남자아이인 우리아들이 좋아하는 공룡을 블럭으로 만들기도 하고 밀가루로 만들기도 하고 박스에 공룡 그려서 오려 놀이하고 아이가 그림을 그리거나 만들기 하면 전시 공간을 만들어 전시도 하고 집에 오는 사람들에게 보여주기도 하니 아이가 신이나서 더 열심히 하려고 하더군요.
요즘은 단편으로 이야기를 만들어 보고 캠코더로 녹화도 하며 아이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증진시키고 있네요. 아이가 좋아하는 것으로 하면 부담도 없고 좋은거 같아요
그리고 공연과 체험전을 병행하며 많이 보여주려고 한답니다
요리할때 소스 섞기, 칼국수 할때 같이 만들기 등등 아이랑 같이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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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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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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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맘
공룡 나오면 무섭다고 엄마 가슴에 폭~~
노원구 공룡 전시회 보러가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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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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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남자 아이들은 보면 티가 나요 그죠? 근데 캠코드 녹화 까지 하시공 정말 대단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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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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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맘
아이가 즐거워하는 동영상이나 사진도 같이 올려 주셨으면 더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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