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놀이 - 물감 필름 찍기 - 연상되는 사물은 무얼까?
준비물 : 물감, OHP필름 or 손코팅지, 색연필
준희와 예전에 해봤던 물감필름찍기를 다시 해봤어요.
물감만 나오면 너무나 즐거워 하는 준희~
자~ 물감을 짜볼까요?
'준희는 어떤 색 짜보고 싶어요?'
'검정색이요~ 고스트~~ 같아요~'
책에서 읽었던 고스트를 얘기하던 준희였다. ^^

필름을 찍어요! 꾹꾹 눌러보자!

'빨강은 뭐같아요?'
'케찹'
케찹같다는 말에 깜짝 놀랐다..
빨강이 퍼져있던 모양이 준희가 좋아하는 케찹같다는 것..
정말 아이들의 상상력은 무궁무진하다..
엄마는 그저 해님이나 고추이런것만 상상했었는데 말이다..

준희가 연상했던 사물로 완성하기!
노랑은 병아리, 하늘색은 구름, 초록은 나비, 검정은 고스트, 빨강은 케찹

이건 예전에 했던 것..
그땐 나무랑 꽃, 물고리를 그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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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
진짜 간단한 재료로...잼난 시간 되었네요. 따라해 봐도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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