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들 피카소의 별을 그레주세요!
에릭칼의 책이다. 토들피카소에 에릭칼 책이 7권 정도 있는 것 같다.
에릭칼의 책은 원서로도 만나볼 수 있는데.. 이 책을 원서로 보면 더 좋을 듯 하다.
희성이(준희 동생)가 보기에도 좋을 듯~















책 마지막 페이지에 이런 별도..
우리가 그렸던 별이랑은 다르게.. 넘 이쁘다~
책 읽고 나서..
'준희야.. 엄마랑 별 그려볼까?' 좋다고 하는 준희~
엄마가 준희손을 잡고 그렸다.
그린후.. 아래는 준희가 표현한 '밤'
너무 기특하고 놀랍다..
책안의 에릭칼의 그림보다도 멋지게 느껴졌다!

1. 크레파스와 물감으로 표현해보기
크레파스는 크레욜라는 잘 안나온다.
꼭 우리나라 크레파스를 사용할것!


수리 수리 마하수리~ 나와라~ 나와라~ 얍!
2. 공판화로 표현해보기
OHP 필름을 별 모양으로 잘라둔다.

까만 도화지와 스펀지가 필요한데.. 스펀지가 없어.. 라이프 크린으로~
그리고 나무젖가락에 솜을 넣은 스타킹을 묶으면 또 좋은 물감붓이 된다.

슈퍼템프라 대용량 물감.. 크레욜라보다 좋은듯~
커다란 접시에 짜둔다

자~ 시작!


콕콕콕 찍어요!

요런 색섞임도 볼수가 있다.

준희혼자서도 이렇게 멋진 작품이 나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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