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희랑 미술놀이로 꽃밭꾸미기를 해봤습니다.
엄마는 오리고~ 준희는 풀칠하고 꾸미고~




햇님얼굴인데.. 보이시나요? ^^
동그랗게 그리고..
그안에 눈을 두개 그리고.. 코는 콕! 찍어표현하고..
입도 그려넣었네요.. ^^

잘안보이지만.. 하늘색으로 구름도 그려넣었네요.


나비가 빠질수 없지요!
데칼코마니를 나비모양으로 이렇게 잘라서 해줘보세요~
진짜 멋진 나비같답니다.

준희가 요즘 당근에 폭~! 빠졌답니다~
'준희야.. 당근은 무슨 색이지?'
'주황이요'

집에 노랑,빨강,파랑 물감이 큰통에 있는데..
노랑이랑 빨강이랑 섞어 색섞임을 보여주며.. 그려봤네요.

새해~ 준희가 만든 케익 드시고~ 올한해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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