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의 발에 대한 이야기인 "맨발이 좋아"라는 책을 가지고 색다르게 놀아봤어요.
방법은 은솔이가 기자가 되어, 동물들에게 인터뷰를 한 후, 인터뷰내용을 적는 것이지요.
먼저 책을 가볍게 한번 읽고, 동물에 발에 대해 간단하게 이야기 한 후 시작합니다.
책의 마지막 장을 보면, 동물들의 발에 대해 자세히 나온 부분이 있답니다.
이 부분의 그림을 이용해 인터뷰합니다.
은솔 : 안녕하세요.. 어린이 여러분...
동물들은 왜 신발을 신지 않을까요?
그 이유를 알고 싶다구요?
그래서 제가 동물들을 만나로 왔습니다.
그럼, 동물들과 이야기를 나눠 볼까요?
어 저기 말이 있네요..
말님.. 왜 신발을 신지 않죠?
이렇게 질문을 하면 엄마가 모든 동물이 되어 대답합니다.
마이크를 대고 질문을 던지고 있는 은솔이..
열심히 취재하고 있는...
취재를 한 후, 글로 정리해보기...
책은 보지 않고 생각하며 적는 것이 포인트...

말한대로 전부 쓰진 못했지만..나름 읽으면서.. 말의 앞뒤가 맞는지..
생각하는 것 같은 인상을 많이 받았어요.
어쨋든,,,,,의외로 재밌는 것 같습니다.
이 활동을 해보니 ==== 자유스럽게 말해보기 --- 긴장하며 발화해보기 --- 정리하며 글쓰기까지
한꺼번에 많은 것을 할 수 있는 활동 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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