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와 곶감이라는 책을 읽고...
호랑이 입장과 도둑입장에 대해 말해 보도록 했어요.
책이나 드라마를 볼 때도 어떤 한 사람 입장에서 보지 않고
등장 인물들 각각의 입장에서 상황을 바라보면서 보면
사뭇 느낌이 다른 이야기가 됩니다.
대인관계에서도 다각적인 면을 갖춘이가 성공한다니.. 열심히 해봐야 겠습니다.
하나의 팁이라면.....글로 쓰기를 꺼려한다면 당분간을 이야기로 하고..
그리고 좀더 나아가 중요단어를 쓰게 해보고..
다음은 글로 써보면 좋겠죠..?
어쨋든...둘 중 한사람의 입장을 기록해 보기로 했습니다.
둘 다 쓰라고 한다면 아마도 싫어할 듯 싶어서...ㅎ
은솔인 호랑이의 입장을 쓰고 싶어 하더군요.
지속적으로 해보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지속적이 안되서 문제지만요.....

나름 읽으면서... 말이 어색한지를 생각하며 쓰는 듯..

마지막 3줄이 남아서 그림을 그리겟다고 하더군요..^^
호랑이 얼굴 좀 보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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