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NIE]
오늘의 역사란은 최초의 우표에 대한 기사였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우표를 붙여 편지를 쓰는 일이 거의 없겠지요?
우리도 거의 우표를 접하지 않고 있긴하지만요..
그래도 편지를 따라 올 운치는 없는것 같습니다 소식을 전함에 있어서 말이죠 ^^
최초의 우표라는 기사가 있어서 간단히 기사를 읽고
우표에 대해 간략히 써보라고 했더니..정말 간략히 썼네요^^;;
(민규가 열심히 뭔가를 하는동안 동생이 찍은 사진입니다 ㅋ)
동생도 뭔가를 하면 좋으련만 저리 늘 형아 구경하고 관리?하느라 바쁘네요 ㅋㅋ

기사의 내용과 관련하여 나만의 우표를 그려보았네요.
그림은 엄마의 피를 고스란히 이어받은터라
요즘은 거의 꼬마화가들 수준이지만 우리는 늘 개성만점에 만족하고 있답니다.^^
민규가 우표를 그리고 나름 설명도 썼네요.
마지막에 1090원하는 우표는 슈퍼맨처럼 빨리 도착해서라는 이유가 있는데,
어쩐지 S모양이 맘에 걸리는군요 ㅎㅎㅎ

저는 아무래도 슈퍼맨 우표가 젤 맘에 드네요^^~







> 








민규랑
답글
서빈맘
슈퍼맨우표 간단하면서도 할말을 다한...
디자이너의 소질도 있는건가?
ㅋㅋㅋㅋ
저도 해볼게요..
요즘 민규맘 따라하느라 넘 바뻐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