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NIE]다양한 활용법
1. 뺄셈&덧셈의 활용 묶음까지.
학년과 관계없이 두자리 수까지 배운터라 자리수는 알려주는대로
순간순간 알아는 듣는 2학년들^^
수학에 여러가지로 활용되는 신문 전단지에서 계산놀이? 했지요.
묶음을 자연스레 알 수 있는 애호박 2개 900원이라는 ****에서
애호박4개와 3개의 가격을 알아봤습니다.
1개에 얼마에 익숙해 있는 아이들 개를 하나의 묶음으로 생각하기엔 수학책속에의 문제보다
즐겨먹는 호박의 가겨과 묶음이 더 와닿겠지요?
돈에 관한한 자연스럽고도 확실한 개념이 서는 것 같아요^^
다음은 원래가격과 할인가격과의 차이를 알아보았습니다.
자리수를 배웠으니 차근차근하면 못 할 것이 없다는 자신감도 얻게되는 일석이조의 놀이였어요.ㅎㅎ
원래가격 9000원 할인가격 4500원 그러니 절반의 가격이네요. 4500원 더 싸다고 썼지요.
50% 라는 말도 슬쩍 던져주었습니다.
두자리수의 놀이를 해 볼려고 했지만 그만한 가격의 물건은 요즘 하늘의 별따기죠?ㅋㅋ


2. 한자는 우리말로 우리말은 한자로~
민규랑 틈틈이 하는 한자놀이인데 요즘 신문에는 한자어는 많지만 한자는 거의 찾아볼 수 없어요.
신문 ****지에 의존하는 수 밖에 없지요.
써놓은 것을 보기엔 쉬운 한자들이지만 아이들이 직접 써볼려고하면 그리 쉽지많은 않은데
틈틈이 이런 놀이를 하니 쓰는것을 두려워하지 않음을 몸소 익힌답니다.
이때는 자유롭게 민규가 하고싶은 만큼, 하고싶은 대로 놔둡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한자의 다양한 글씨체를 만끽할 수 있는 장점도 크답니다~


3. 문장부호와 걸맞는 문장쓰기 & 문장 바꿔보기
문장부호는 쉬운것 같으면서도 가끔 헷갈리기도 하고 3학년때까지 종종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아이들 몸에 익혀져 있어야 어려워 않는것 같더라구요.
신문의 각 분장부호가 쓰인 문장들을 찾아서 그 문장부호가 들어가는 문장을 지어보았습니다.
글에는 아이들의 성향이 그대로 녹아있지요? 가끔씩 유심히 보면 유쾌한 생각들을 배울 수 있어요^^
문장의 유형을 익혀보는 활동도 재미있게 했어요.
아이들은 아직 평서문 감탄문 의문문등의 명칭만 배우지 않았을 뿐.
사용하고 있고, 보고 듣고 읽고 있으니 이런 것들을 한번씩 정리하는 의미에서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문장부호가 달라지니 뜻도 달라지고 있음을 자연스레 알 수 있겠네요.
엄마랑 누가 누가 잘 만드나? 내기도 해보세요~ 설거지나 청소기 돌리기를 걸고 ㅋㅋㅋㅋ


4. 낱말 바꾸기 & 두자리 수와 단위들.
문장의 일부나 전체를 택하여 그 가운데 낱말을 뜻이 통하는 다른낱말로 바꿔보는 활동입니다.
유사어 동의어등을 익히는 첫걸음^^ 아닐까.... 생각하면서 해봅니다.
그리고 수학에서 두자리 수 찾았어요~~~ㅎㅎ
사진의 사이즈를 잘 못 맞춰서 여기다 두었습니다.
두 자리 수가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지 찾아보았지요.
두 자리 수를 찾아 살펴보니 여러가지 단위들이 절로 익혀집니다.
날짜에서부터 무게.부피.개수등 여러가지 단위가 보이네요.
우리집에서 확인 할 수 있었던 것을 쌀, 간장, 티슈, 날짜, 개수였구요
두 자리 수를 써보고 그 단위가 쓰이는 다른 예도 들어보았습니다.
순농쌀 18킬로그램은 20킬로그램의 우리동생으로 바꿨네요^^


우리가 틈틈이 하는 다양한 신문놀이를 모아보았습니다...
가끔씩 하는 티끌놀이지만 하루하루가 쌓여 모이면 태산이 되겠지요? 믿으면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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