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출판도시에서 북아트를 봤는데...
아들이 이 패키지를 사고싶다고 해서 집에 와서 해봤다.
우드락으로 호랑이 얼굴이 되어 있고..입부분에 동그라미 색종이를 사각접기해서 할수 있게 해놓았다..
아들에게 접으라고 하고 그림도 그리게 시켰다.
동물 수수께기.
글은 부르는대로 내가 썼다..
처음게 사자.기린.호랑이.고래.
1.나는 무섭고 아프리카에 살아요.머리도 많아요.나는 누구일까요?
2.나는 동물원에 살아요.목이 길고 다리도 조금 길어요.나뭇잎을 먹어요 나는 누구일까요?
3.나는 무섭고 정글에 살아요.리틀아인슈타인에도 나와요.나는 누구일까요?
4.나는 머리에 구멍이 있어요.거기서 물이 나와요.나는 바다에 살아요 누구일까요?
큰애는
달팽이 모양으로 우드락 잘라주고
동그라미색종이 집에 있던거로
사각주머니 접기 해서 붙여줬다.
큰애도 수수께기인데.
주로 과일을 했다.
아들 도와주는 동안 자기 혼자..
나는 가장 맛있고 통조림에 들어있답니다.
빨간색이고 줄기가 H처럼 생겼어요.나는 누구일까요?
ㅋㅋㅋ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체리를 이리 표현했다.
며칠전 통조림 열대과일 먹었는데 그게 기억났나부다.
나름 표현을 잘한것같아 칭찬하고 벽에 붙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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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와..멋지네요..
놀면서 배우는것 같아요.
더불어 이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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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린마미
정말 재미난 책이네요.
놀이책처럼 활용할 수 있어서 더욱 좋은거 같아요. 글도 어쩜 깔끔하게 잘도 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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