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 독후활동 ] 일석이조.
아이들 일기에 매일매일 다른 제목을 붙이느라 힘들겠어요 제가 해보니^^
어릴 때는 읽어준 책 또 읽어달라고 하는게 조금은 안타깝고
다른 많~은 책 골고루 읽었으면 좋겠다는 욕심이 앞서더니
좀 크니까 긴긴 책 제대로 읽었는지 궁금한 맘이 들기도 해서 두번세번 찾아 읽는 같은 책도 반갑네요~
이리 엄마가 느긋하지 못하고 한결같지 못해서야 원.,,, 그죠?ㅋ
또래 아이들처럼 민규도 여러번 읽고 또 읽는 두권의 책을 골랐습니다.
자기 또래의 이야기를 담은 나름 성장기에 동화지요?
<나쁜 어린이표>와 <일기 감추는 날> 이 두권으로 십자말놀이를 해 봤습니다.
해보니..아이의 생각주머니도 열리긴 했겟지만 이건 뭐 저의 생각주머니를 활~짝 여는 놀이예요 ㅋ
문제 만들기가 원 이리 어려워서야 ㅎㅎㅎ 독서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는 순간입니다.



글쓴이는 알아도 그림을 그린분들은 잘 모르네요.
<나쁜 어린이표>에 그림을 그리신 권사우님이란 답을 얻기 위해 책 찾으로 갑니다~
저는 특이한 이름덕에 내내 잊혀지질 않더라구요^^
다~ 한 민규가 다른 책으로도 이렇게 해달랍니다~^^; 어서 다른 활동 생각해 내야겠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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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랑
사계절문고들은 재미있어하네요~
저희도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읽었어요.
특히 나쁜 어린이표는 제가봐도 재밌데요.
이제 문제만드는 일은 당분간 에너지 고갈입니다 ㅋㅋ
답글
진백마
와..진짜 엄마의 정성과 관심이 보이는 독후활동이네요..
음..이렇게 저도 해봐야겠어요.
근데 <나쁜 어린이표>랑 <일기 감춘 날>이란 책 한번 빌려다 봐야겠어요.
울학교 도서관에도 있으려나...
멋진 독후활동 보고 갑닏.
답글
서빈맘
나쁜 어린이표..울 애는 안 읽었는데..
한번 읽히고 따라해볼게요...
도움 많이 받네요..
답글
채린마미
정말 문제 만드는 것이 예삿일이 아닌데....대단하시네요~^^엄마의 노력이 돋보여요
십자말 놀이..어떤 책을 보더라도 잘 활용할 수있는 놀이같아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