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체험보고서 쓰기가 유행하는 듯 합니다.
느낀점도 써보고, 직접 보고 느낀 것을 기록해 두는 두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기 때문인 듯 합니다.
가끔 은솔이는 자신이 만든 것들을 적는 습관이 있습니다.
작년 크리스마스때 아주 간단한 리스를 만들 었어요.
만들고 나더니... 뭔가를 열심히 적더라구요..
알고 봤더니.. ㅎㅎ
바로 요거...
만드는 방법 재료..그리고 느낌을 적었네요..
그래서...오늘은 은솔이에게 어제 만든
가방장식품에대한 보고서? 를 적어보라고 했어요..ㅎ
만들고 난 후, 그냥 지나칠 수 있는 것들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 같아 참 좋은 것 같습니다.
** 보고서를 써봐요 **
본격적으로 어제 만든 요 장식품의 보고서를 써봤어요..
열심히 적고 있는 은솔이..^^
만든 작품 다시그려보는 은솔..
자! 그럼 은솔이의 완성된 보고서를 보실까요..?
만드는 방법 중.... 4번과 5번이 뒤바뀐거 빼고는 넘 잘 정리했더라구요..
다음엔 좀더 조금맣게 만들고 싶다는 애기와 함께 소감을 쓰더라구요.
앞으로는 이렇게 포멧을 만들어 한번씩 해보려구요..
이게 쌓이다보면 책내도 되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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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어쩜..여자아이라 정말 꼼꼼히 잘했네요.
그림도 깔끔하니 이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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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빈맘
오호..좋은 아이디어..
오늘 많이 배우고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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