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글 질리안 하커/그림 크리스티나 스티븐슨
이 책은 앞으로 읽고, 뒤로 읽게 되어 있어요. 그림이 참 이쁜 책이에요.
앞: (기다려 주는)엄마를 하늘만큼 사랑해요
뒤: (용기를 북돋워 주는)아빠를 하늘만큼 사랑해요....
저는 4살짜리 아이를 키우고 있는데요...
울 아기한테 딱인 책이에요.... (3살때 읽으면 더 좋으려나....ㅡ.ㅡ?)ㅋㅋㅋ
엄마말을 않듣고 혼자서만 하려는 아기곰이 얘기에요...^^
실수를 반복하면서 뭐든 혼자하려고 해요.
(우리 승윤이가 딱 그래요..ㅡ.ㅡ^, 인제 컷다고 혼자하려고 하고....)
엄마한테 도움을 청하면, 엄마곰은 어떻게 할지 방법을 가르쳐줘요.
아무것도 모르면서 자기 뜻때로 하려는 아이를 일단은 가만이 뒀다가
결정적인 순간~ 쫜~~~` 멋있게 본을 보여주는거지요...
아`~~~ 엄마가 얼마나 지혜롭고 멋있는지 알게되용.
그리고, 새로운 모험을 시작할때...
우리 승윤이 같은 경우는 요새 놀이터 정글(?)(높이 올라가게 만든 쇠로 만든놀이터) 에 올라가는데요.
아무래도, 저도 여자라...^^ 아이가 높이 올라가는게 여간 무서운게 아니에요.
제가 불안해 아니깐, 아이도 꼭대기까지는 겁이 나나봐요..
처음에는 잘 올라가더니,,, 이제는 멈칫거려요.
근데. 이때,,, 아빠가 할수 있다. 할수 있다... 하고 자주 해주고.. 응원하니깐.
인제는 5,6살 애들보다도 잘 올라가요...
이 책은 엄마, 아빠와 아이들 간에 신뢰를 보여주는...
그런 책인거 같아요.
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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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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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지영
함 읽어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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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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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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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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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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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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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혁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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