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과 함께 종이와 물로 신기함을 느껴보도록...그리고
호기심을 자극하여 과학적 접근에 다가가도록 이끌어볼까요.*^^*

먼저 종이로 만든 바구니(물을 담을 수 있는 어떤 것이라도...)와
초를 준비해 줍니다.

종이로 만든 바구니 안에 물을 넣습니다.

초에 불을 켜 봅니다.

그리고 물이 담겨져 있는 종이를 촛불에 가져가서 물을 끓여봅니다.
종이가 먼저 탈까요??
물이 먼저 끓을까요??
우리 아이들에게 실험을 하면서 결과에 대해 먼저 물어보세요..^^
결과는??
종이는 타지 않고...물은 끓기 시작해요..
신기해서 보는 아이에게 그 원인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어보세요..
실험방법...
물을 담은 종이바구니를 촛불위에 올려놓습니다.
실험결과...
종이는 타지않고 물만 끓습니다.
결과분석...
먼저..아이들에게 발화점에 대해서 언급합니다.
종이가 탈 수 있는...그리고 물이 끓기 시작하는
가장 낮은 온도를 '발화점'이라고 해요.
그 발화점이 종이와 물이 다르기에 이런 현상이 일어나지요.
(종이의 발화점은 450도..그리고 물은 100도가 발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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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빈맘
해볼께요..^^*
나도 모르던 것이네요.신기~~
답글
민규랑
물이 이겼네요~^^ 아이들과 해보면 신기해하겠네요.
답글
진백맘
오..그렇군요..종이의 발화점이 450도라는것 이제야 알았네요.
좋은것 하나 배우고 갑니다..ㅎ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