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용돈을 받지 않는 민규.
3학년쯤 되면 줄까~계획중입니다 너무 늦나요?
신문을 보다가 예행연습을 해볼까하고요~
그런데 예행연습치고는 넘 이른가요?ㅋㅋ
19,850원이 주어진 민규
먼저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부터 써봤습니다.
맨 마지막의 불우이웃돕기는 저축하는 일과 물건을 사는 일 이외의 뜻깊은 일은?
했더니 불우이웃돕기라고 제 심중의 뜻을 읽어주네요.
저축에 5,320원, 불우이웃돕기에 720원 (넘 짜나요?^^)
그리고 물건을 살 세부항목과 가격을 정하고보니 5440원입니다.
그렇게하고보니 8,320원이 남네요
그 남은 돈을 민규맘대로 나누었습니다. 저축에 2,300원 불우이웃돕기에 6,020원
이제 총항목이 나왔습니다~
저축이 가장 많은거로봐서 이론상으로는 저의 실상과 일치하는군요^^ㅋ

물건을 구입하는 이야기를 나누다가 아래 활동도 해봤습니다.
물건의 가격은 어떻게 이뤄지고 있는지에 대해.
생산자, 상인, 국가. 운송업자를 민규가 쉽게 바꾸어서 썼네요.
신발가격을 10,000으로 가정하고
원을 4분의 1로 나누어 반, 반의 반으로 설명하니 가격이 절로 나옵니다.
역시 눈에 보이는게 좋네요^^

돈이 나왔으니 돈으로 살 수 있고, 없고에 대해 간단히 써봅니다.
네가 생각했던 우정,사랑,건강... 뭐 이런건 없네요^^
그래도 재미나게 생각했지요? 유연한 사고는 민규가 앞서네요~ ㅋ
함께 본 책입니다.
간단하면서도 쉽게 설명되어진 책이예요. 한 번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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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랑
아이들을 자기에게 부닥치면 다하는 것 같아요
저도 늘 조바심에 안달하는 엄마지만^^ 사진은 복구 되셨나요?
답글
할미꽃
와~~~
저희 아이도 아직 용돈은 안받는데..
돈에 관한 개념이 아직 확실치가 않아 걱정입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