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이어서 애들이랑 꽃을 만들어 봤다..
그냥 꽃만 하면 좀 그래서 종이컵에 담아봤다.
인터넷에서 보고 아이디어를 얻은 건데 나름 만족 스럽다.
주름지를 잘라서(7cm)
위부분을 좀 접어 줬다..
대략 2cm정도
앞뒤로 만져줘서 주름을 잡는다.
철사를 대고는 돌돌 말아준후 초록 꽃 테이프로 감아주고
꽃의 모양도 잡아준다.
하고보니 중간 단계 사진이 하나도 없네...
색깔 있는 종이컵.
문구점에서 하나에 50원에 샀다.
색이 많으면 분홍으로 했을텐데.
있는 것도 감사.
포장지를 주름 잡아 접어서 가운데를 묶어줬다..
종이컵 안에 넣어ㅅ 모양을 잡아준다.
핑킹 가위가 있다면 더 좋았을 듯..
종이컵 안에는 글루건으로 고정했다.
울 승기 열심히 접는듯..
그러나...넘 어려웠는지 울 상이 되었다..
서빈이는 한쪽에서 등돌리고 했다..동생이 보면 안된단다
승기 종이컵에 글자 쓰는중.
선생님 사랑해요.
서빈양 작품.
리본도 자기가 했다..
승기는 손잡이를 만들고 서빈이는 안 했다.
간단한 걸 하면서도 개성이 드러나는 울 아이들..
아무래도 서빈이게 더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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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랑
야~ 그 어떤 카네이션 보다도 이쁘고 따뜻해요^^
선생님 좋아하셨겠다~
저희는 오늘까지 단기방학입니다^^;;
답글
은솔맘
아쉽다.. 이거 좀 더 일찍 봤다면 만드는 건데..
그냥 색종이 접고 끝났는데...ㅎ
넘 이뻐요..^^
내년에 기억할 수 있을래나..?
이런건 미리미리 올려야죠... 그래야 따라하지..^0^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