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을 하게 된 계기는 나름대로 체험학습도 많이 다니고, 집에서 실험도 많이 했는데
3학년이 된 어느날 사회 시험에서 생각보다 못한 점수를 받았다.
아이 또한 '엄마 사회가 어려워요.. ' 라는 이야기를 듣고 손 놓고 있을 수 없어서
사회와 과학 노트를 만들어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기 시작한지가 1년이 훌쩍 넘어갔다.
이 이후 꾸준한 정리 습관 덕인지 사회와 과학이 어렵다는 소리를 안하며 다른 과목에 까지 노트정리하는 습관이
들어 효과가 좋은 것 같다.

엄마가 묻고 아이가 대답하는 식으로도 시작을 했다.

빈칸을 메꾸는 식으로도 해보고

그림을 이용해 노트 필기하는 방법도 써보고..

어려운 말은 사전을 찾는 것도 해보았다.
아이와 공부하면서 인터넷으로 정보를 얻는 것은 지양하는 편이였다.
대부분이 백과 사전과 국어사전을 이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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