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작품들은 참으로 나라들이 다양하잖아요.
최근에 민규가 읽은 책으로 나라들을 언급해 봤습니다.
아무래도 일본 작가들은 느낌이 오나봐요~
일본은 자연스레 잘 하네요^^

우리나라가 포함 된 아시아 부터~
최근에 읽는 책의 제목을 쓰고 그 글을 쓴 작가가 어느 나라인지 써보는 활동입니다.

아직 세계지도를 유심히 보지않은 민규에겐
세계를 보는 기초가 되지않을까요?
지도책과 국기를 보면서 어디선가 나왔다며 센프란시스코를 반가워하네요~^^

독서기록장을 쓸 때 하나씩 기로해보면 좋을 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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