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화의 여러종류 중에서
판에 칼 자국을 내지 않고 만들 수 있는 건 얼마든지 많습니다.
학교에서 칼 쓰기에 어려움이 많은 학년은 평판화 기법의 판화가 여러면에서
권장 받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모노타이프는 단 한장 밖에 찍지 못하는 판화입니다.
오늘 은솔이와 해본 판화는 유리판 위에 원하는 그림을 그리고 찍어 낸 것이에요.
물론 판화는 페인팅에서 얻을 수 없는 2차원적인 우연의 요소가 기미되기 때문에
그림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아주 즐기면서 하는 미술분야입니다.
한 장을 찍어내니 복수 미술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아이들과 쉽게 할 수 있는 재미가 있으니 한번 도전해 보세요..^^
** 유리판 판화 **
준비물 : 유리판, 물감, 붓, 종이
방법:
유리에 원하는 그림 아우트라인을 검정색으로
재빠르게 그려줍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물감을 넉넉히 뭍혀야 되요.
마르면 찍히지 않으므로 주의하세요..^^
그런다음, 칼라링을 합니다.
칼라링이 완성되면....
종이를 대고 찍어주세요..^^
완성되었죠..^^
재밌다며 몇번 더 했어요.
함 그릴때 동영상으로 찍어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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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솔맘
미술선생님 한 적은 있지만..지금은 주부네요..^^
서빈맘님 말처럼 이름이 낯설지.. 아무것도 아니죠..?
이거 한날 몇번을 다시 했는지...전 열심히 유리판 물감만 지우고 있었다는...ㅎ
답글
예진맘
쭉 봐왔지만.. 혹시 미술선생님이세요..?
아이도 넘 잘하고.. 간단한 모노타이프 제 딸들이랑 해볼랍니다..^^
답글
서빈맘
모노타이프란 이름도 넘 낯설어요..
근데 하는 걸 보니 별거 아닌듯...
ㅎㅎㅎ
아는 척하며 해줘야지..
얘들아 이게 모노타이프란다.ㅎ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