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다 못한 우리몸에 부분 중
가슴에 위치한 허파에 대해 간단한 실험을 통해 알아봤어요.
우리가슴엔 근육으로 칸이 막혀있는 방과 같은 것이 있는데...
그 근육을 횡격막이라고 부르죠.
횡경막으로 막혀있는 방에는 허파가 대부분의 공간을 차지하고 있구요.
참 어려운 말이라.. 그냥.. 간단히 읽어주며 설명하기엔 2%부족하여..
실험을 해봤어요.
** 허파가 숨쉬는 원리 **
준비물: 빨대, 풍선2개, 찰흙, 음료수 빈병.
페트병을 자른 후, 빨대를 끼운 풍선을 집어 넣고 찰흙으로 페트병 입구를 잘 막습니다.
횡경막이 되는 부분은 페트병의 넓은 부분을 풍선을 펴서 막아줍니다.
풍선을 늘렸다 줄어들였다를 반복하면
페트병 안에 들어있는 풍선이 부풀었다가 줄어들었다를 반복하는 것을 볼 수 있죠?
인체내에서 공기가 순환하는 것 처럼 말이죠.
간단한 실험인데도 은솔이는 무척 좋아하더라구요..
자기 허파도 이렇게 계속 움직이고 있다며요..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