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랑 형아랑 같이 한 빙고~
전재이라는 책을 즐겨 읽어요 틈틈이.
그래서 그 책으로 빙고게임 해 봤어요.
빙고는 간단한 놀이지만 여러곳곳에 많은 활용을 할 수 있지요?
아마 국민놀이? ㅋㅋ

민규가 쓴 전쟁의 낱말들은
전쟁, 아나이스 보즐라드, 비룡소, 최유정,빨강,노랑,파랑 나라
깃발, 양,말, 창, 갑옷,음식등등이네요.
이 모두가 핵심 낱말 뽑기 되겠지요?
아이들은 단지 놀았을 뿐인데 핵심 낱말들을 만들게 된 셈이랍니다~
한 번 읽어보세요~ 읽을 때마다 그래 맞아~ 하는 생각이드는 책이지요.

그리고 막간을 이용한 사다리 타기.
종점의 사다리게임이랑 다르지요?
이 역시 아이더러 맘 속에 책 한권을 정하라하고
사다리에 칸칸에 떠오르는 낱말들을 써 보라고 하세요.
그리고 빨간색은 최고의 힌트라고 하시구요.^^
그랬더니 오를수록 맞추기 쉬운 사다리 완성!
연필로 쓴 책 제목은 민규의 사다리를 타고 올라온 제가 맞춘거예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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