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충들은 왜 허물을 벗는지?
거미는 왜 곤충이 아닌지?
우리는 요즘 왜 생태학습.곤충학습에 열광하게 됐는지?
체험학습이 강조되면서 자연도감에 대한 나의 생각과 관심도 높아졌다...도감은 교과서로 채워 나가는걸 떠나..호기심을 충족시켜주고 자연에 대한 간접체험을 열어준다..
먼저 우리집에 있는 도감을 바탕으로..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보리도감-곤충.나무.식물.동물도감이 있구
곤충의 비밀-예림당꺼..
진선도감-바닷가.숲.자연도감
울집 큰딸 초등 4학년은 예림당꺼로..
작은 딸 3학년은..집에 있는 국민서관 얇팍한 책을 한권씩 들고..
각자 자기들이 좋아하는 곤충에 대해 읽고..
느낌점과 중요한 포인트만을 적은 나만의 곤충도감을 만들었다.
스케치북에다.
자기가 좋아하는 곤충을 골라 만든..도감.

사진자료는 책속의 곤충들을 디카로 찍은다음..
포샵으로 사이즈조절해서..프린트해서 썼다..
물론..그렇지 않을경우..책에 있는 그림을 올려서..한다거나..
곤충체험전 자료에 있는 그림을 활용해도 좋을듯 ...-울삼남매는 곤충체험전을 두번이상 다녀왔다..
함께하면 좋은 체험전..
곤충체험전과..롯데월드내에도..장수풍뎅이의 애벌레를 손으로 직접 만져볼 수 있고..나비 체험관도 있어 .실제로 날아다니는 나비를 손으로 잡아보기도 하고..미니 아쿠아리움 시설덕에..ㅋ(내가 이름지어 부름).아이들이 민물고기를 잡아 보는 것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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