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아쓰기는 아이들에게 늘 무겁고 지루한 숙제.
받아쓰기 할 문장에 스트레스 받지 않고
글짓기 효과도 볼 수 있도록
받아쓰기 문장이 들어간 글짓기는 어떨까요?
더 스트레스 받을것 같다구요? ㅋㅋ 그럴지도^^
하지만 의외의 재미를 느낄 수도 있으니 시도해 보면 좋을 것 같네요.
뭐 좀 말 안되면 어떄요 그죠? 그런 글은 이때 아니면 써 보지도 못하는데 ㅋ
우리는 신문이나 책 제목등으로 가끔씩 해 본답니다.
공들여 글을 만들어 내고 나면 본인스스로 뿌듯~~~~~^^

이튿날 아침, 동그랗게, 손을 얹었습니다, 전화를 끊었을 때, 곧 괜찮을 거야, 깨끗한 물
↑미션 문장이예요.
그리고 민규가 만든 글이구요.↓
이튿날 아침, 동그랗게 만든 카메라 위에 손을 얹었습니다.
그런데 손이 스쳐서 카메라를 깨긋한 물에 빠뜨렸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러자 아저씨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곧 괜찮을 거다. 카메라는 괜찮아. 하하"
" 네...... " 나는 힘없이 대답 했습니다.
전화를 끊었을 때, 뒤에서 엄마가 새카메라를 들고 서 계셨습니다.
엄마는 언제나 아이들 마음속의 구세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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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랑
큰애한테 해 봤는데 내년에 초1이 될 작은 아이에게도 해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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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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