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규가 엄마랑 활동을 하면 민재는 자꾸 그 틈을 삐집고 들어옵니다.
그래서 오늘은 협동단결의 힘을!!ㅋ
민규가 정답을 말하면 민재는 그 답을 씁니다. 한글 공부중이면 같이 해도 좋겠지요?

사전의 뜻을 써 두고, 첫 자음만 써 두었어요.
첫 자음까지만 써둘래다가 너무 저 혼자 앞서가는 것 같아
글자수를 표시하는 브레이크를 걸어주었어요.^^ 친절히도~
동그라미가 너무 작았나요? 처음엔 답을 아래에 쓰네요.
도서관과 도서실의 차이도 제대로 알게 되었답니다.
실은 저도 섞어서 쓰곤 했는데.. 도서길이랬다가 도서관이랬다가 ㅋㅋ
오늘은 1단계. 차츰 단계를 높여가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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