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과부도의 지도를 보던 중 여러가지 지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가
우리도 여러가지 지도를 찾으러 갔습니다.
우리가 믿을것이라곤 오로지 신문!^^
신문의 여러가지 지도를 옮겨왔습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 신문에서 가장 많이 보였던 지도로 활동해 봤어요.

어떤 지도일지 써보라고 했더니 아파트등을 지을 장소를 나타내는 지도라 적었습니다.
뉴타운을 건설한다는 지도에는 특별히 아는 아파트라는 것도 없어 그런지
골프장 만들 장소라 생각했네요.
그 지도 중에서 원하는 것을 하나 골라
지도에서 말하는 위치로 가는 길을 알아봤습니다.
출발지는 세 곳으로 정해서 써 봤어요.
지도에 길을 각각 다른 색으로 표 한뒤 글로 쓰네요. 저러면 착찾아올런지^^:;
그렇게 지도는 말이나 글보다 알아보기 쉽다는 것을 알았답니다.

오늘의 마지막은 신문이나 ****에 가장 많은 길 안내지도.
민규는 새로운 가게를 소개한 지도라고 쓰임새를 적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동네 피자집을 지도로 그렸네요^^
실은 미스터 피자인데 피자헛이라고 상호를 바꿔버렸어요 ㅋ
내일은 우리가 오늘 골라 두었던 색다른 지도를 해 보기로 했답니다.
오늘은 피곤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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