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태양의 빛때문에 생기는 그림자의 길이나 위치를 보아 시각을 알았어요.
이것을 해시계라고하죠.
해서 직접보고 관찰할수있도록 종이위에 나무막대를 세워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하는 그림자의 길이를 알아보았어요.
관찰한시각은 3시30분, 4시00, 5시40분이었어요.
해가 동쪽에서 서쪽으로 지나가면서
막대그림자는 더길어진다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다음은 세종때 만들어진 앙부일구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 앙부일기 - 해시계, 과학시리즈 1 엠아이페이퍼 편집부 (엮은이) | 엠아이페이퍼 |
세종 16년(1434)에 장영실, 이천, 김조 등이 만들었던 해시계로 시계판이 가마솥같이 오목하고, 이 솥이 하늘을 우러르고 있다고 해서 이런 이름을 붙였다. 이것은 둥근 지구 모양을 표현한 것이고 작은 크기로도 시각선, 계절선을 나타내는데 효과적이다.
큰 것은 시계의 지름이 35.2㎝, 높이가 14㎝이고, 17세기 후반에 제작된 것이며, 작은 것은 시계의 지름이 24.3㎝이며 18세기 전반에 제작되었다. 오목한 시계판에 세로선 7줄과 가로선 13줄을 그었는데 세로선은 시각선이고 가로선은 계절선이다. 해가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지면서 생기는 그림자가 시각선에 비추어 시간을 알 수 있다. 또 절기마다 태양에 고도가 달라지기 때문에 계절선에 나타나는 그림자 길이가 다른 것을 보고 24절기를 알 수 있다. 특히 글을 모르는 백성들을 위해 12지신 그림으로 그려서 시간을 알게 했다는 점이 주목할 만 하다. 또한 이것은 대궐에 두었을 뿐만 아니라 종로 혜정교와 종묘 앞에 설치한 우리나라 최초의 공동시계였다는 점에도 의의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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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과함께 시계가 없었을때 해시계를 어떻게 만들어사용하였는지
모래시계를 만드는 방법과 물시계를 쓸때 불편한 점을 배워볼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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